되짚어보는 수산학 (fisheries issu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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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録者数 YouTube公開値1,160人1,160人 ·

되짚어보는 수산학 (fisheries issues in Korea)(@sukgeunjung8836)のYouTubeチャンネル登録者数は、2026年9月26日(土)時点で1,160人です。YouTubeは登録者数を上位3桁までしか公開しないため、実際の人数は1,160〜1,169人の間です。総再生回数は257,879回、動画は554本です。

昨日の再生回数
-
9月27日(日)から集計
7日間の再生回数
-
10月2日(金)から集計
記録開始後の登録者数の変化
変化なし
9/25 → 9/26
総再生回数
25.7万
動画554本

毎日どれくらい伸びていますか?

記録2日目 · 毎日0時ごろ(韓国時間)に1回取得 · 9月25日(金)から記録しているため、まだ期間が短めです

再生回数の変化は9月28日(月)から棒グラフで表示します。

되짚어보는 수산학 (fisheries issues in Korea) 登録者数(公開値)1,1609/25 1,160人9/26 1,160人8/309/69/139/209/26

YouTubeは登録者数を上位3桁までしか公開しないため、グラフは階段状に動きます。

日別の記録

되짚어보는 수산학 (fisheries issues in Korea) 日別の登録者数・再生回数(YouTube公開値)
日付登録者数総再生回数再生回数の増加動画
9月26日(土)1,160257,879+102554
9月25日(金)1,160257,777-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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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ャンネル情報

チャンネル名
되짚어보는 수산학 (fisheries issues in Korea)
ハンドル
@sukgeunjung8836
チャンネルID
UCYWso_4KxqBeg7ATHIe1fLw
開設日
2013年9月1日(日)
国の設定
韓国
トピック YouTubeの分類
知識
チャンネルの説明を見る

정석근 교수의 되짚어보는 수산학 /파렴치범이 된 대한민국 어민들 어업인들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되지 않은 주장에 가까운 가설을 근거로 자신들을 규제하고 옭아매고 있어 범죄자, 파렴치범 취급을 받고 있다고 억울해한다. 이런 이들을 기존엔 아무도 대변해 주지 않았다.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있다고 하지만 ‘정석근 교수의 되짚어보는 수산학’에 따르면 수산자원 고갈에 대한 증거는 없다. 그럼에도 기후변화에 따른 자원 변동으로 잡히지 않는 어류 대신 새로운 어장이 형성되고 있는 것을 자원이 고갈되고 있다고, 그 이유가 어민들의 ‘남획’ 때문이라고 몰아붙이는 이들만 있었던 것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총허용어획량(TAC) 제도 등으로 규제하고 금어기, 금지 체장, 조업구역 제한 등으로 어획량을 제한해야 자원량을 회복할 수 있다는 주장과 기조에서 대한민국 수산정책이 만들어졌다. 이런 논리로 어민들은 늘 지키기 어려운 법 규제로 고통을 받다가 범법을 일삼는 파렴치범이 되었던 것이다. 그럼, 그 많던 동해 명태는 다 어디로 갔을까? 그 흔했던 말쥐치는 다 어디로 간 것일까? 과연 어민들이 남획해서 씨가 마른 것일까? 여기에 저자는 자연과학자로서 연구한 연구 결과와 학자의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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