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3

[정준희의 논; 213회] ] 빼앗지 말 걸 빼앗고, 주지 말아야 할 걸 준 양육자들ㅣ조너선하이트 '불안세대'

Posted · Length 34:33

"[정준희의 논; 213회] ] 빼앗지 말 걸 빼앗고, 주지 말아야 할 걸 준 양육자들ㅣ조너선하이트 '불안세대'" by 정준희의 해시티비 has 26,492 views as of Sep 25, 2026. It has 1,274 likes and 21 comments.

Views
26.4K
26,492 views
Likes
1.27K
1,274
Comments
21
21
As of
7:02 AM KST
Fri, Sep 25

Channel

정준희의 해시티비@j.hashtv · 210K subscribers · 1,939 videosChannel stats

View channel on YouTube ↗

More from this channel

Go to channel
  1. 53:38[국과문23] 술술 풀리는 외국어 | 더 근본적으로, 더 왼쪽으로 | 뉴스정담 141회정준희의 해시티비35.3K views ·
  2. 1:13:46[정경사23] 그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서, 우리의 정치를 다시 시작하자 | 뉴스정담 141회정준희의 해시티비34.9K views ·
  3. 2:29:52[뉴스정담141회] 잘못 그은 전선 아래로 움푹 팬 골짜기 | 언어는 기세다, 진심을 말하고 다양성에 귀기울이자정준희의 해시티비124K views ·
  4. 37:21[영화정거장171] 경험은 늙지 않는다, 단지 태도가 부드러워야 할 뿐 | 인턴(The Intern, 2015) | 시사씨네 183회정준희의 해시티비24.8K views ·
  5. 1:16:20[시사번역기187] 용혜인, 김승원, 김지용에 대한 검증은 제대로 이루어졌는가 | 시사씨네 183회정준희의 해시티비16.8K views ·
  6. 28:19[정준희의 논; 214회] 잠시 ‘특별한‘ 시민인 대통령과, 줄곧 이 자리를 버티는 우리가 맺어야 할 ‘각별한‘ 관계정준희의 해시티비237K views ·
  7. 1:42:54[마로니에55회] 같이 살아가는 사회에서 우리는 서로의 가치를 어떻게 발견하는가 | 지한구 [공고 선생, 지한구]정준희의 해시티비21.3K views ·
  8. 56:00[현대사라떼75] 스스로를 이름 지어 일으켜 세운 1970년대 청춘 담론은 뭐가 달랐나 | 역사다방 75회정준희의 해시티비16.8K vi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