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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김어준의 파워브로커 파워 휘두르려는 건 민주주의의 적… 윤석열 때문에 늘어난 영향력, 거품 빠져야 한다는 김진애
0:31유시민 씨는 시간 많으시면 낚시도 다니시고 한동훈 의원하고 싸우세요… 한동훈엔 과묵, 겁이 많아서 못 대든다는 신인규
0:28그 아픔을 감수해서라도 난 이재명을 까야 돼? 대통령 유엔 연설 중에 가짜뉴스 조작 비판… 유시민은 재래식 인생이라는 신인규
0:31조국 원장은 한동훈만도 못한 짓을 하고 있다, 부끄러움을 알아라… 익명식으로 숨어서 하는 정치는 비겁하다는 신인규
0:29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고요? 본인이 있는 옆에서 후보 시절에 설명 다 하셨더만요… 유시민은 구시대의 막내라는 신인규
0:29유시민은 연탄가스 독가스 뿌리고 다니는 것, 그냥 채집해서 버리면 된다… 대통령과는 체급 자체가 안 맞는다는 신인규
0:31한 번도 들어본 적 없다던 유시민, 작년 대선 직전 본인이 직접 묻고 들은 이재명의 검찰개혁 답변
0:30이재명 지지자들을 신발 속 돌멩이라던 유시민에게 나는 압정이라며 받아친 강수영, 유시민 작가도 당원 아니신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