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

진중권 "강훈식 사의 이유, 성남 라인과의 갈등설이 가장 가능성 높아보여... 결국 김현지·정진상이 李 정권의 한계인 것"

發布 · 影片長度 9:28

시사저널 TV的影片「진중권 "강훈식 사의 이유, 성남 라인과의 갈등설이 가장 가능성 높아보여... 결국 김현지·정진상이 李 정권의 한계인 것"」觀看次數,截至 2026年9月27日(週日) 為 208,773次。按讚數 3,298,留言數 138。

觀看次數
20.8萬
208,773次
按讚
3,298
3,298
留言
138
138
統計時間
8:00(韓國時間)
9月27日(週日)

頻道

시사저널 TV@sisajournal · 訂閱 83.1萬人 · 影片 4,438部查看頻道統計

在 YouTube 查看原始頻道

這個頻道的其他影片

前往頻道
  1. 55:03[시사끝짱 몰아보기] 李 지지율 하락 추세는 계속된다? 강훈식 사의·김현지 논란부터 김승원 탄원서까지... 진중권의 끝짱분석시사저널 TV觀看 64萬次 ·
  2. 0:56‘저격수’ 된 한동훈에 진중권 "살려면 XX해라"시사저널 TV觀看 21.1萬次 ·
  3. 13:17진중권 "한동훈, 복당 서두를 필요 없어... 국힘 내부 기류 바뀐 거 분명하니, XX하며 기다리면 돼"시사저널 TV觀看 44.4萬次 ·
  4. 1:04李-조희대 충돌, 핵심은 이것? "위헌 저지르면 탄핵 사유 아닌가"시사저널 TV觀看 9.94萬次 ·
  5. 1:02김현지·정진상은 못 버리는 李? "그게 이재명의 한계"시사저널 TV觀看 20.3萬次 ·
  6. 23:01진중권 "조희대 '재제청 거부'는 사법부 지키기 위한 선택... 李 대통령 행보는 명백한 위헌, 결국 지지율 하락세 이어질 것"시사저널 TV觀看 44.1萬次 ·
  7. 0:59오세훈 2심, 새 녹취 나오자 터진 한 마디시사저널 TV觀看 10萬次 ·
  8. 1:04"전직 보좌관이 찌를 정도면..." 김승원 의혹, '가십'일 수 없다?시사저널 TV觀看 20.2萬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