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조회수
- -
- 9월 26일(토)부터 집계
- 7일 조회수
- -
- 10월 2일(금)부터 집계
- 기록 이후 구독자
- -
- 9월 26일(토)부터 집계
- 총 조회수
- 80.5만
- 영상 65개
매일 얼마나 늘었나요?
기록 1일째 · 매일 0시쯤 한 번 모아요 · 9월 25일(금)부터 기록해서 아직 기간이 짧아요
조회수 변화는 9월 26일(토)부터 막대로 보여 드려요.
구독자 수는 YouTube가 앞 세 자리까지만 공개해서 계단 모양으로 움직여요.
일별 기록
| 날짜 | 구독자 | 총 조회수 | 조회수 증가 | 영상 |
|---|---|---|---|---|
| 9월 25일(금) | 8,610 | 805,566 | - | 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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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정보
- 채널 이름
- 3~4 등급 수능영어 뚫어주는, 영뚫
- 핸들
- @영뚫
- 채널 ID
UC26Lq4obt1_CbvZwXxwh9_A- 개설일
- 2024년 10월 3일(목)
채널 설명 보기
답답했던 영어점수 뚫어 줍니다. 수능영어 1등급을 받는데에, 복잡한 개념은 필요 없습니다 수능 영어 성적이 3~4등급에서 멈추는 이유는 단어가 부족해서도, 문제를 덜 풀어서도 아닙니다. 대부분 학생들이 지문을 읽는 방식 자체를 잘못 접근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 지문을 단어 → 해석 → 이해 이 순서로 읽습니다. 하지만 수능 영어 지문에는 동일한 논리 구조가 숨어 있습니다. 내 생각에 따라 바뀌는 해석이 싫어서 유사성 / 방향성 절대공식 독해라는 구조적 방법을 연구 했습니다 저는 원래 문법을 싫어했던 사람이라 동사 중심으로 문법을 이해하는 방법을 찾아냈고, 어려운 문법 용어를 외우는 강의를 하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저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문법이 이렇게 쉬운 줄 몰랐다”, “이제 긴 문장이 보인다” 입니다. 또한 저는 학생들이 막히는 지점을 끝까지 해결하는 강의를 합니다. 무한 질문과 피드백을 통해서 실제로 학생들의 접근 방식이 바뀌도록 지도합니다. 그 결과 지난 불수능에서도 단 1달 수업으로 수강생의 60%를 고정 4등급 → 3등급이상으로 올렸습니다 저는 영어를 잘하는 방법을 가르친다기 보다 수능 영어를 가장 효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