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昨日の再生回数
- -
- 9月27日(日)から集計
- 7日間の再生回数
- -
- 10月2日(金)から集計
- 記録開始後の登録者数の変化
- 変化なし
- 9/25 → 9/26
- 総再生回数
- 2966万
- 動画149本
毎日どれくらい伸びていますか?
記録2日目 · 毎日0時ごろ(韓国時間)に1回取得 · 9月25日(金)から記録しているため、まだ期間が短めです
再生回数の変化は9月28日(月)から棒グラフで表示します。
YouTubeは登録者数を上位3桁までしか公開しないため、グラフは階段状に動きます。
日別の記録
| 日付 | 登録者数 | 総再生回数 | 再生回数の増加 | 動画 |
|---|---|---|---|---|
| 9月26日(土) | 140,000 | 29,661,431 | +58,670 | 149 |
| 9月25日(金) | 140,000 | 29,602,761 | - |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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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ャンネル情報
- チャンネル名
- 시골오후ohoo
- ハンドル
- @시골오후
- チャンネルID
UCx4QGhG6KrJlvRVqVujbSCQ- 開設日
- 2022年1月7日(金)
- 国の設定
- 韓国
チャンネルの説明を見る
10여 년 전에 엄마 돌아가시고 아부지 밥을 해 드리러 시골 들어와서 살았어요. 아부지 입맛 맞춰 드리다 보니 이것저것 할 줄 알게 됐고요~ 이왕 해 먹는 거 영상도 찍어 보자 싶어 5년 전 쯤, 독학으로 촬영, 편집을 배우고 요리 브이로그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아부지와 둘이 산 10년 세월, 누군가는 제 인생이 아깝다고 했지만 저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아부지께서 안 계신 나중의 저에겐 마음 속의 여한이 크게 안 남을 것 같거든요. 그것만으로도 괜찮았습니다. 아부지 식사 챙겨 드리고 저도 맛있는 것 먹고~ 시골 생활과 강아지 고양이들과의 생활도 좋았습니다. 촬영과 편집하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고 여러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습니다. 그러다가 좋은 분을 만났고 지금은 서울과 시골집을 매주 오가고 있습니다. 많은 고민의 시간들이 지났고 지금은 다 같이 잘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부지와 애들 끝까지 잘 챙길 거니 걱정 마시고 저의 요리, 시골 브이로그를 즐겁게 시청해 주시면 좋겠어요~ 촬영, 편집 시간이 오래 걸려 지금 최선은 2주에 한 번 업로드 하는 건데 항상 기다려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하고...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