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5.01만
- 50,185회
- 좋아요
- 1,444
- 1,444개
- 댓글
- 45
- 45개
- 기준 시각
- 오후 4시 3분
- 9월 25일(금)
채널
원본 채널: YouTube에서 보기
이 채널의 다른 영상
채널로 가기
2:58:46추석에 내려온 7살 손녀가 준 음료수를 먹고 쓰러지는데..“할머니! 이거 한번 마셔봐ㅎ” 사경을 헤매다 눈을 뜬 순간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1:01:14이혼한지 10분만에 걸려온 전화 시모에게 쌍욕부터 날라오는데 “독한 것, 이제 아무것도 못하죠?” 전화를 끊고 시댁으로 간 순간 털 끝도 안건들고 무릎꿇렸습니다
1:01:07남편 출장 떠나자 만삭인 내게 이불빨래까지 시킨 못된 시모 “임신했다고 쉴 생각이었냐?” 남편이 예정보다 일찍 온 순간 시모에게 충격적인 말을 하는데
1:04:09사업실패 후 1년만 시간을 달라며 산 속으로 들어가버린 남편 “야 니 남편이 여기 왜 있냐?” 한달만에 동창에게 걸려온 전화에 미친 반전드라마가 시작되는데
58:04남편 폰으로 정수기 기사님 문자가 와서 답장을 했더니 “언제까지 위장하고 있어야해?” 핸드폰을 숨기고 집 나온 순간 하늘이 무너질 소식을 듣는데
1:01:45치매 걸린 시모 아무도 안 맡아 내가 직접 간병한지 딱 3년째 “쉿! 아무 말도 말고 따라와” 잠깐 정신이 돌아온 시모를 따라 말도 안되는 미친곳에 도착하는데
1:01:01장모님이 농사일 좀 도와달래서 주말 반납하고 처가에 갔더니 “오늘 딱 하루만 자고 가거라” 느낌이 이상해 몰래 밤 중에 집에 돌아온 순간, 충격 반전이..
1:00:00시부모님이 데이트 하고 있길래 가까이 갔더니 시부가 아닌데.. “며늘아, 내가 이제부터 잘할게” 그동안 핍박받던 며느리 생활 시원하게 제대로 갚아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