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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대통령이 손 내밀어도 친명 평론가 석고대죄하라는 조국, 달랠 방법 없다 권력투쟁만 하는 건 권력의 하이에나라는 신인규
0:31촉법·용역이라니 무슨 특혜? 나 세무조사 좀 해줘, 받은 것도 없이 개털 됐다, 대통령 국정 동력 빼는 유시민의 노이즈라는 명민준
0:30니들 뭐 받았잖아, 책임은 안 지고 오히려 다른 사람한테 무고하는 박시영, 먹고 사는 것과 양심 파는 일은 다르다는 신인규
0:28국가보안법 개정안 제일 먼저 손들고 반대한 게 유시민, 결국 하나도 못 고치고 정권 내줬다는 송영길
0:32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추천한 게 조국 민정수석, 1등 공신들이 자기 들보는 못 보고 티끌 가지고 싸우냐는 송영길
0:28보완수사권 폐지하더니 중수청 이빨까지 뽑으려고 난리, 대통령을 우습게 보는 거 아니냐 김용민 의원은 과유불급이라는 송영길
0:29윤석열 때 조국 원장은 찍소리도 못 하고 숨도 못 쉴 때, 이제 와서 송영길한테 반성하라? 황당하다는 신인규
0:29대한민국 국민 그만 속였으면, 은퇴를 3번인가 4번 번복한 유시민, 대권 욕심 있으면 그냥 나와보라는 신인규·박영식의 한가위 덕담
